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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정보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성재서당 가는길

  • 구암마을 입구

  • 구암마을
    동화천변

  • 미타사

  • 내동 굴다리

  • 내동 보호수

    (안정자)

  • 삼마산
    능선길

  • 성재서당

  • 미대동 버스정류장

    (6.2Km)

이 코스는 비교적 완만한 길이며 눈길 닿는 곳곳엔 팔공산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구암마을은 마을 옆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귀암(龜岩)으로 불리다가 세월이 흘러 지금은 구암(九岩)으로 불리고 있다.
내동마을엔 어머어마하면서도 신령스러운듯한 나무가 시선을 끈다.
500년된 노목이다.
발길을 돌려 농로를 지나면 야트막한 산이 나타나고, 산이 오솔길을 걸으면 추원재와 성재성당이 나타난다.
마을의 문화유산들이다.
가을 황금들녘에서 금빛 파도를 볼 수 있는 곳.
포토존은 황금들녘과 내동 보호수.

유의사항

코스관련

그늘이 적은 코스입니다. 날씨 선선한 가을에 걸어보시길 권합니다.
재활용품 집하장에서는 개짓는 소리에 놀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성재성당은 미대동 마을 깊숙이 자리잡은 공간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길을 걷도록 하세요.

에티켓

구암마을은 마을전체가 친환경 농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농장주변 안내판에 연락처가 기입되어 있으니,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농로길을 걷다 보면 길가로 호박, 콩, 깻잎 등이 심겨져 있습니다.
모두 주민들이 가꾸고 있는 농작물입니다. 함부로 따가지 말아주세요.